​창세기 4장에는 인류의 조상인 아담, 첫 인간 아담과 하와가 두 아들을 낳았는데 그 중 큰 아들인 가인이 동생인 아벨을 돌로 쳐죽이는 일이 발생한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심으로 사람을 지으신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 그뒤 인류의 역사는 온통 살인과 분쟁과 미움과 슬픔과 과로움과 고통과 질병과 죽음 등등의 문제가 끊임없이 반복되어 왔고, 아무도 그 가운데서 벗어나거나 초월할 수  없었다. 나도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세상을 창조한 조물주가 그렇게 되도록 만들었다고 오해하고 조물주에게 강하게 항의하고 반항한 적이 있다. 역시 나의 오해였다는 것은 하나님 존재를 만남을 통하여 간단히 해결된다. ​아담과 하와는 자신들의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 때에 어떠했겠는가? 물어볼 필요도 없는 일 아닌가. 그러나 그 일은 원인이 없지 않았다. 세상에 죄가 들어왔고, 가인이 그 죄를 물리치지 않고 죄가 주는 생각을 받아들여서 분을 품고 동생을 미워하다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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